누리망 쇼핑몰도 백화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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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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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대표 임영학)의 CJ몰은 퍼플·블루·레드·옐로우·그린으로 고객층을 나눠 이중 전월 구매한 고객 중 6개월간 6회, 60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를 VVIP로 분류한다. 김해련 사장은 “브랜드 전문몰이기 때문에 유명 제품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 이들을 위한 전략(strategy)을 세웠다”고 말했다. 골드 고객에 한해 13%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인터넷 쇼핑몰도 백화점처럼
누리망 쇼핑몰도 백화점처럼
Internet 쇼핑몰에도 프리미엄 고객(VVIP)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해당업체들은 큰손을 잡기 위한 VVIP marketing 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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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태기자 star@
트렌드연구소 인터패션플래닝의 한선희 부장은 “Internet 몰에서도 백화점처럼 VVIP 고객의 활동이 왕성해졌으며 이들을 잡기 위한 marketing 또한 오프라인 백화점 못지않은 수준으로 갖춰졌다”고 말했다. 또 롯데백화점 명품과 연계한 상품을 Internet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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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망 쇼핑몰도 백화점처럼
패션 전문 Internet 몰인 패션플러스(대표 김해련)는 최근 고객 등급을 ‘다이아몬드·에메랄드·사파이어·루비’ 등 5단계로 구분하고 이중 연간 구매액 500만원 이상 고객을 VVIP인 다이아몬드 고객으로 규정했다.
다. 회사 측은 이들을 위해 VIP 전용몰, VIP 전용 고객센터, 할인혜택 등을 제공한다.인터넷 쇼핑몰도 백화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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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의 Internet 부문인 롯데아이몰은 지난 4월부터 약 20개 유명 브랜드를 중심으로 명품관을 꾸리고 운영에 들어갔다. 또 Internet 몰 구매 횟수에 따라 고객 등급을 골드·실버·브론즈 세 등급으로 나누고 쿠폰을 차등 발급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달에 20일만 여는 전용 코너를 마련했으며 인기 상품을 최고 70%까지 할인해준다. 회사 관계자는 “퍼플 등급의 고객은 전체 고객 중 약 0.3% 정도. 하지만 이들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 이상으로 매우 높다”며 “하반기 중 TV·Internet·카탈로그의 VIP 통합 작업으로 종합적 지원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nternet 쇼핑몰은 중저가 상품이 대세지만 최근 ‘큰손’ 고객이 많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