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직원 수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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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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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올해 말 국내 임직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1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역 별로는 LG전자가 3만3000명으로 국내 임직원 수가 가장 많고 LG디스플레이 3만1000명, LG화학 9200명, LG이노텍 6400명, LG CNS 6000명 순이다. 올해 LG 입사기준 채용규모는 당초 계획했던 1만명에서 50% 증가한 1만5000명으로 상반기에만 1만명이 입사했고, 올해 말까지는 5000명이 입사한다. LG 임직원 수는 2007년 8만4000명, 2008년 8만9000명, 2009년 9만8000명으로 9만명 돌파 이후, 올해 말 11만명 시대를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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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직원 수 `쑥쑥~`
이로써 해외를 포함한 LG의 전체임직원 수는 약 20만명에 이르게 된다
이는 3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스마트TV, 솔라에너지, LED, 2차전지 등 未來(미래) 성장사업분야의 우수 인재를 대폭 확보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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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직원 수 `쑥쑥~`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LG 임직원 수 `쑥쑥~`
11만명 LG 국내 임직원 수를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자부문 7만6000명 △화학부문 1만8000명 △통신〃서비스 부문 1만6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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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직원 수 `쑥쑥~`
다.
기능직 채용 인원은 6700명으로 LG디스플레이 파주 8세대 증설라인 등에 중점 배치됐으며 그 밖의 인력은 LG이노텍 파주 등 LED 제조분야, LG화학 오창 등 전지 및 정보전자소재 분야 등에 투입돼 전국 사업장에서 고용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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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사무 기술직 채용 인원은 8300명으로 LG전자는 스마트폰, 스마트TV, 솔라에너지, 수처리 분야, LG디스플레이는 3D, OLED 등 차세대 the gist 디스플레이, LG이노텍의 LED, LG화학의 전기자동차용 중대형 배터리 및 정보전자소재 분야 등의 R&D 인재를 중점 채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