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전국동시地方選擧(지방선거) ] <2> `online 버즈` 分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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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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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는 정당·정책에 대한 부정률이 높았고, 한명숙 후보는 활동과 정책에 대한 부정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6·2전국동시地方選擧(지방선거) ] <2> `online 버즈` 分析(분석)
후보의 긍정률과 부정률은 각각 9.1%, 5.2%로 후보 자체에 대한 긍정률은 높았지만 정당이나 활동·정책에 대한 부정률은 각각 2.6%, 2.3%, 4.5%로 낮게 나타났다.
[6·2전국동시지방선거] <2> `온라인 버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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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대한 부정률 변화는 각 영역 중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소속 정당인 한나라당에 대한 긍정적 reaction response과 부정적 reaction response은 각각 21.4%와 73.8%로 나타났다. 1차 분석은 서울시장 예비 후보들의 인터넷(Internet) 노출률과 긍·부정률에 초점을 뒀다. 정책에 대한 중립 意見(의견)은 27%로 매우 낮았다. 오 후보가 내세운 정책에 대한 긍정률은 6.8%, 부정률은 66.2%로 온 라인 여론은 ‘한강 르네상스’ 등 오 후보측의 각종 개발 정책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한명숙 후보의 경우 지난 4월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1차 온 라인 버즈 분석에서 30%가 넘는 긍정률을 보였지만, 2차 분석에서는 8.4%까지 떨어졌다.
한명숙 후보의 복지 정책에 대상으로하여도 긍정률과 부정률이 각각 5.6%, 6.7%로 대동소이했다.
이 같은 현상은 보수층 뿐만 아니라 한명숙 후보와의 단일화 실패에 따른 진보층의 비판도 적지 않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2차 온 라인 버즈 조사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넷심은 각 후보의 정책에 대한 호·불호를 분명히 드러냈다. 이 같은 현상은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의 발언과 이후 진상조사 결과에 대한 여러가지 논평에 대해 보수층 뿐만 아니라 중도·진보층에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6·2전국동시地方選擧(지방선거) ] <2> `online 버즈` 分析(분석)
이 같은 결과는 전자신문이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2차 온 라인 버즈 분석에서 나왔다. 무상교육, 무상급식, 일자리 창출 등을 내세운 한 후보측의 복지 정책은 추진돼도 크게 나쁠 것이 없다는 여론의 characteristic(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1차 분석 기간에는 거의 드러나지 않았던 부정적인 reaction response이 늘어난 셈이다.
◇오세훈 ‘개발 정책’에 부정적=‘디자인 서울’을 앞세운 오세훈 후보의 개발정책에 대한 네티즌들의 여론은 냉랭했다. 다시 말해 중립적인 意見(의견)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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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률’ 늘어난 노회찬=노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의 양자 대결 구도에서 온 라인에서도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에 각 영역별 부정률도 11.8%, 26.8%, 3.3%, 6.7%로 크게 높지 않았다.
순서
다.
오 후보의 정당·활동·정책에 대한 reaction response은 중립 호·불호가 크게 엇갈렸다. 그만큼 오 후보의 디자인 서울 정책이 한 후보의 복지 정책에 비해 온 라인에서 많은 논쟁을 촉발하고 관심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한 후보의 정당에 대한 긍정률도 53.9%였던 것이 0.6%로 급락했다.
설명
◇‘중립 意見(의견)’ 많은 한명숙=한 후보의 경우 후보·정당·활동·정책에서의 긍정률이 각각 8.4%, 0.6%, 0.4%, 5.6%로 낮았다. 2차 분석은 후보와 정당을 비롯해 정책별, 인터넷(Internet) 사이트별로 게시글을 세분화한 것이 1차 분석과의 차이점이다. 오히려 후보 자체에 대한 reaction response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이나 활동·정책에 대상으로하여는 전반적으로 부정률이 조금씩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6·2전국동시지방선거] <2> `온라인 버즈` 분석
‘디자인 서울’을 표방한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의 ‘한강 르네상스’ 정책과 한명숙 민주당 후보의 ‘복지 서울’ 정책에 대한 긍·부정 reaction response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