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e북도 소설 인기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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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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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PMP를 이용해 전자책을 주로 보는 장재섭(30)씨는 소설을 즐겨 읽는 이유로 “가격도 저렴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이점”이라고 설명(說明)했다.
네티즌들은 소설을 즐겨 읽는 가장 큰 이유로 가독성과 구입의 편의성을 꼽았다. <표참조>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북도 소설 인기 못말려
◇인문·교양 부문은 ‘아직’=반면 인문·교양 분야의 전자책 서비스는 이같은 소설의 인기와는 아직까지 거리가 있는 게 사실이다.
순서
environment·역사 서적 전문출판사인 에코리브로의 유은재 편집장은 “전자책이라는 매체의 특성(特性)이 눈의 피로가 쉽게 오는 등의 문제가 있어 어렵고 딱딱한 책보다는 편안하고 쉬운 책을 많이 찾는 것 같다”고 analysis(분석) 하며 “참살이나 지구 온난화 문제 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오가지만 독자들이 전자책 안에 들어가서 깊이 알고 생각하는 깊이있는 독서로 가기까진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e북도 소설 인기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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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북도 소설 인기 못말려
인문·교양 서적을 주로 출판하는 그린비의 이재원 편집장은 “음식도 편식은 나쁘 듯이 마음의 양식인 책이 한 쪽 분야에만 집중되는 것이 文化(문화)적인 다양성을 해치고, 편중된 독서가 장기적으로는 독자에게도 좋지 않은 effect을 미칠 것 같다”며 독서 편중 文化(문화)에 대한 견해 을 밝혔다. 자기 전에 전자책으로 소설을 읽는다는 박소연씨(28)는 “불끄고 누워서 읽기에도 부담없는 분야가 바로 소설”이라고 말했다. ‘전자책도 역시 소설이 인기.’
휴대단말기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전자책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전자책분야에서도 역시 쉽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 전문서적보다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아
19일 현재 전자책 전문서비스 북토피아(공동대표 김혜경·오재혁 http://www.booktopia.com)의 베스트 e북에 올라온 20권 중 8편이 소설이며 교보문고의 전자책 사이트 제노마드(http://www.genomad.co.kr)의 경우도 베스트 셀러 절반이 소설이 차지하고 있다아
◇가독성·구입편의성 높다=실제 전자신문사와 온 라인 리서치 전문업체인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http://www.embrain.com)과 설문조사한 결과(본지 11월 15일자 참조)도 시·소설 등 문학관련 분야의 이용률이 43.7%로 실용서나 인문·교양, 어학 분야에 비해 단연 앞섰다. 기타 공공도서관의 전자책 사이트를 살펴봐도 가장 많이 찾는 책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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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政府부처 최초로 u도서관을 구축한 environment부에 책 대출 순위를 보면 동화나 소설 등 어린이 도서가 가장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