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report]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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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0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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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맺는 말
설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을 읽고 쓴 독서report입니다. 또 그는 10살 때 어머니를 잃었고, 20살에는 누이 사라, 27살에 결혼을 약속한 애인 앤 메이, 42살에 둘째 아들 에드워드, 53살에 셋째 아들 윌리엄을 잃었다. 그는 잡화점을 경영하다 파산했는데, 그 빚을 갚는 데만 무려 17년의 세월이 걸렸다. 그러나 그는 자기 이름을 항상 A. 링컨이라고 서명했다. 수없는 가난과 불행과 실패로 이어졌던 링컨에게 만일 ‘성경과 기도’가 없었다면 존경받는 대통령 링컨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분문일부-
2.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운 10가지 교훈
1. 처음 하면서
그리고 ‘그는 초등학교를 9개월밖에 다니지 못했다.
[독서report]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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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을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링컨의 파란만장한 삶을 보면서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이란 책 題目(제목)보다는 오히려 『성경과 기도가 만든 위인 링컨』이란 題目(제목)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한다.
다. 그는 주 의회 의원 선거에서 낙선했고,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낙선했으며, 부통령 선거에서도 낙선했다. 링컨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그런 불행과 실패가 계속되었다면 아마 자신의 신세타령을 하면서 일생을 불만과 불평으로 살았을 것이고, 더 심하면 자살이라도 하고 말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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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독서감상문, 독후감
그는 농부, 뱃사공, 막노동꾼, 장사꾼, 점원, 군인, 우체부, 측량사, 변호사, 주의원, 하원위원, 대통령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