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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잡 굿 뉴스]외국계 기업 채용 시장에 훈풍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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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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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제시한 지원 가능한 학점은 mean or average(평균) 3.1점(4.5점 만점 기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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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점수에 제한을 두는 기업은 34.5%였고, 이들이 제시한 지원 가능한 mean or average(평균) 점수는 712점(토익점수 기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24개사가 채용할 인원은 총 95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외국계 기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인턴십 프로그램(program]) 을 통한 우회적인 취업 전략(戰略) 도 세워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채용시 지원 가능한 학점과 영어점수(토익기준)에 대한 제한을 두는 외국계 기업은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2010년 채용인원인 922명과 비교했을 때 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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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결과 외국계 기업 25.9%(15곳)가 올 해 인턴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이들 중 53.3%는 인턴십 프로그램(program]) 종료 후 전원 또는 성적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부여한다고 답했다. 대졸 신입사원을 언제쯤 채용할 계획인지 조사한 결과 △3월경에 채용하겠다고 답한 곳이 20.6%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9월(14.7%) △2월(11.8%) △7월(5.9%) △10월(5.9%) △12월(2.9%) 순이었다.
순서

 한편 외국계 기업의 특성상 수시채용으로 진행한다는 기업도 11.8%인 것으로 조사됐고, 아직 정확한 채용 시기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답한 곳은 17.6%였다. 특히 한 외국계 기업당 약 19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셈이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외국계 기업의 고용시장은 다소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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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 37.9%의 외국계 기업은 ‘전체 직무에서 영어면접을 실시한다’고 답했고, ‘직무별로 영어면접을 시행한다’는 곳은 32.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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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결과 올해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힌 곳은 41.4%(24개사)였고, 채용을 하지 않겠다고 답한 기업은 44.8%(26개사)였다.
 설문에 응한 기업에게 지원 가능한 학점과 영어점수의 제한을 두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학점에 제한을 둔다’고 답한 곳은 32.8%에 불과했다. 이 외에도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등 영어 구술시험 성적 제출을 의무화 하고 있는 외국계 기업은 8.6%에 그쳤다.



 채용시기(복수응답)는 3월과 9월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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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다. 반면 영어면접을 시행하지 않는다고 답한 기업은 29.3%에 불과했다. 대졸 신입사원 채용시 영어면접을 시행하는지에 대한 조사에 외국계 기업 10곳 중 7곳(70.7%)이 영어면접을 시행한다고 답했다.
 올해 외국계 기업의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영어면접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외국계 기업 채용시장에는 작년에 이어 훈풍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잡코리아가 국내 거주 외국계 기업 58곳을 대상으로 ‘2011년 외국계 기업 정규직 대졸신입 채용present condition’에 관해 조사한 결과, 외국계 기업 10곳 중 8곳이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나머지 13.8%(8개사)의 기업은 아직 채용여부를 확정짓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 외에도 가산점 제공 및 채용 시 우대할 방침이라고 밝힌 곳은 20.0%였으며, 반면 아무런 혜택을 제공하지 않겠다는 곳은 26.7%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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