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장수기업의 경영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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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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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는 기업이 30년 이후 경영성과가 좋아지는 것은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기업체질이 강화됐기 때문이라고 analysis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0년 미만’과 ‘10∼20년’ 기업의 순이익률은 각각 5.9%와 5.7%로 나타났지만 20∼30년의 경우 3.4%로 급락했다가 이후 △30∼40년(3.7%) △40∼50년(3.8%) △50년 이상(4.2%)에는 다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년 이상 장수기업의 경영비결은…
다. 유년기에는 조직생존 문제와 함께 주력제품 선택의 혼란이 오는 만큼 다양성보다는 1∼2개 상품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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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에는 급성장에 따른 비효율적 조직관리 및 브랜드 인지도 확보 미흡 등의 어려움을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고객 요구에 대한 능동적 대처를 주문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지난 3년간 634개 상장사의 平均(평균)순이익률을 analysis한 ‘장수기업에서 배우는 지속성장 전략(戰略) ’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은 설립 후 20∼30년 경영성과가 급격히 악화됐다가 점차 회복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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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장수기업의 경영비결은…
30년 이상 장수기업의 경영비결은…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장수하려면 창업후 20∼30년을 조심하라!’
30년 이상 장수기업의 경영비결은…
보고서는 이를 근거로 △유년기(10년 미만) △성장기(10∼30년) △성숙기(30년 이상)별로 성장통 및 대응전략(戰略) 을 제시했다.
상의 관계자는 “기업이 창립해 30년 이상 장수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며 “성장단계별 성장통을 기업체질 강화의 기회로 삼을 경우 장수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성숙기에는 사회적 책임 요구가 증대되는 만큼 조직역량을 이용한 사회 공헌활동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