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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섬 양영수 讀書感想文 report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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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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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하긴 그 이전의 친일청산도 못하고 여전히 미완의 숙제로 남겨두고 있으니 새삼스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이 작품의 배경인 제주 또한 우리시대 아픈 손가락이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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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없습니다. 2000년 제정된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통해 희생자와 유가족의 한이 조금이나마 풀렸지만, 여전히 이 슬픈 歷史를 폄훼하여 그들을 더 슬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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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섬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불타는섬-4164_01.jpg 불타는섬-4164_02_.jpg 불타는섬-4164_03_.jp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70년 가까이 지낸 이 시점에서 이 작품이 나온 것도 그 사건이 아직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불타는 섬 양영수 讀書感想文 report 서평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整理) 했습니다.

다. 政府 수립을 몇 달 앞두고 있던 1948년 4월 3일 제주에서 일어난 일은 70년 가까이 지난 지금에도 현재진행형이다. 1980년의 광주처럼 희생자의 슬픔만 보이고 가해자의 사과는 보이지 않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 작품을 통해 다시 1948년의 4월 봄날로 돌아가 제주에서 벌어진 일을 살펴보는 것으로, 이 질문의 답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좁디좁은 이 땅 곳곳에는 아픈 상처가 적잖이 남겨 있다아 1980년의 광주가 그러하고, 1951년 거창도 그런 곳이다. 그리고 아직도 유족들은 4.3의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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