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내기업 지난해 1000원어치 팔아 66원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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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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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지난해 1000원어치 팔아 66원 남겨
지난해 국내 기업들은 1000원어치를 팔아 66원의 이익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순서
기업 경영에 e비즈니스 시스템을 도입한 기업은 68.4%로 전년(64.5%)보다 3.8%포인트 증가했다.
국내기업 지난해 1000원어치 팔아 66원 남겨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6.4%, 44.9%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 1000원당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66원 수준임을 의미한다. 2009년 53원으로 반등한데 이어 지난해 66원을 기록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접근했다는 통계청 analysis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79.2%), 건설업(75.0%), 조업(74.6%), 도소매업(69.2%), 금융보험업(67.6%)순으로 많았다. 기업별 국외 자회사 수는 平均(평균) 2.6개로 2009년(2.5개)보다 소폭 늘었으며, 업종 가운데 운수업이 4.8개로 가장 많았다.
조사대상 기업 중 28.5%인 3145개가 국외로 진출했으며, 전체 기업의 22%는 외국에 자회사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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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업을 제외한 전체 산업의 연구개발(R&D)비는 31조4370억원으로 9.4% 증가했다. 기타서비스업은 94.6%, 운수업이 28.3%, 도소매업이 16.5% 늘었다. 제조업의 기업당 연구개발비는 56억원에서 68억원으로 21.6% 증가했다. 매출액 1000원당 기업 순이익은 2007년 69원에서 금융위기로 2008년에는 32원으로 급락했다. 업종별로는 경기가 좋지 않았던 건설업과 도·소매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기업당 매출액이 급증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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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을 도입한 기업은 전체의 58.3%를 차지했지만, 고객관리(CRM), 인적자원관리(HRMS), 전자상거래시스템 등 도입 비율은 10% 미만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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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자본금 3억원 이상, 상용근로자 50인 이상 국내 기업 총 1만 1031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0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총 매출액(금융보험업 제외)은 1878조원,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125조원으로 집계됐다. R&D투자 실적이 있는 기업의 매출액은 平均(평균) 1740억원으로 28.7% 늘어 전체 기업의 기업당 매출액 증가율(14.9%)을 웃돌았다. 자회사 진출지역은 아시아 70.8%, 북미 14.1%, 유럽 10.0% 순이었다.
기업당 平均(평균) 매출액은 2009년보다 14.9% 늘어난 1744억원이었다.
다. 매출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부문은 109.5% 늘어난 부동산·임대업이다.
산업별 매출액은 제조업이 14.9% 증가한 1146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