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리포트] ETRC `스마트폰 만족도·수용도`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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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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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용 만족도와 사용 편의성(100점 만점)에서 아이폰이 옴니아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 애플이 경쟁력이 있다고 한 응답자는 20대가 54.8%, 30대가 55.7%로 40대(48.4%), 50대(37.0%)보다 크게 높았으며 삼성전자가 경쟁력이 있다고 한 응답자는 20대가 31.1%, 30대가 34.6%인 반면에 40대는 45.0%, 50대 59.8%로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이용자 333명은 59.2%가 애플을, 29.4%가 삼성전자를 꼽아 두 배 이상의 차이를 드러냈다. 20·30대 젊은 층에서 애플에 대한 평가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으며 40·50대는 삼성전자의 경쟁력에 무게를 더 많이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이용만족도에서 74.0점을 받았으나 T옴니아는 54.1점, 옴니아 2는 63.4점을 받았다. 스마트폰 이용자와 비이용자를 강제 할당해 대상자를 추출,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조사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자신문 ETRC가 스마트폰의 이용 만족도와 수용도를 알아보기 위해 전자신문의 IT 종사자 패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순서
설명
연령별 분석 결과, 애플은 20·30대에서, 삼성전자는 40·50대에서 상대적인 점수를 더 얻었다. 10명 중 9명이 애플과 삼성을 지목해 국내에서는 2파전 양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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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리포트] ETRC `스마트폰 만족도·수용도` 설문조사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가 최근 IT 종사자 11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폰 만족도 및 수용도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스마트폰 제조사 중 가장 경쟁력이 있는 회사로 응답자의 51.9%가 애플을, 39.4%가 삼성전자를 꼽았다. 노키아(2.6%), HTC(2.6%), LG전자(1.6%)라고 응답한 비중은 미미했다. 사용 편의성에서 각각 80.0점, 56.8점, 55.9점을 기록했다. 이에 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응답자의 48.8%가 애플을, 43.6%가 삼성전자를 향후 경쟁력 있는 제조사로 보고 있다. 이는 스마트폰 이용자(333명)가 밝힌 구매 목적에서 아이폰은 ‘엔터테인먼트’ 비중이 높은 반면에 옴니아2와 T옴니아는 ‘업무용’에서 더 많은 비율로 나타난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된다.
[리서치&리포트] ETRC `스마트폰 만족도·수용도` 설문조사
[리서치&리포트] ETRC `스마트폰 만족도·수용도` 설문조사
국내 스마트폰 인기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IT 종사자는 스마트폰 제조사 중에서 애플을 가장 경쟁력 있는 업체로 꼽았다.
조광현 미래기술연구센터 리서치팀장 hyun@etnews.co.kr
[리서치&리포트] ETRC `스마트폰 만족도·수용도` 설문조사
다. 문의 전자신문 ETRC 02)2168-9457.
특히 스마트폰 이용자는 애플을 가장 경쟁력 있는 업체로 꼽은 것에 비해 비이용자는 삼성전자를 꼽은 것도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