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SW 업체, `차별화`로 중국(China)시장 공략 박차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19 13:04
본문
Download : 111129095719_.jpg
올 들어 china(중국) 시장에 ‘올인’하고 있는 엔코아컨설팅(대표 이화식)은 책과 on-line 교육으로 china(중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제품 현지화’를 일순위로 삼고, 현지 파트너와 china(중국) 시장에 맞는 맞춤형 제품 개발에도 열을 쏟고 있따
국산 SW 업체, `차별화`로 중국시장 공략 박차
설명
최근 이 회사는 베이징에 china(중국)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내년에는 국내 SW업체 3사와 함께 공동 투자로 SW 공급을 전문으로 하는 별도 법인 설립 계획도 검토하고 있따
28일 업계에 따르면 엔코아컨설팅, 영림원소프트랩, 알티베이스 등 국산 대표 SW업체들이 china(중국) 시장을 겨냥해 공동으로 현지 법인을 설립하거나 타깃 시장 맞춤형 교육 및 로드쇼를 집중 개최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따 현지 파트너를 확보해 해외시장에 진출하던 예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이미 일부 학생들은 졸업 후 china(중국) 현지에서 ERP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 사업을 맡고 있따 향후 이들을 기반으로 china(중국) 기업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china(중국) 어 버전으로 on-line 강의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우군을 확보하고 있따
국산 SW 업체, `차별화`로 중국(China)시장 공략 박차
SW업계 관계자는 “베이징올림픽 개최 이후 china(중국) 이 중요한 SW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국내 SW업계가 현지 딜러에 의존해오던 소극적인 영업방식이 아닌 현지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자체 양성하는 적극적인 현지화 방식을 구사하고 있어 내년부터는 그 efficacy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산 SW 업체, `차별화`로 중국시장 공략 박차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향후 초대형 소프트웨어(SW) 시장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china(중국) 을 공략하기 위해 국내 SW업계가 사전 정지작업에 한창이다.
다.
국산 SW 업체, `차별화`로 중국(China)시장 공략 박차
이화식 엔코아컨설팅 대표는 “넓디넓은 china(중국) 시장에 기존과 같은 전략으로 공략하면 투자 위험이 너무 높다”면서 “책과 on-line 강의 등을 통해 DB 컨설팅 방법론을 紹介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관련 해결책까지 판매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china(중국) 대형 통신 3사를 고객으로 확보한 알티베이스(대표 김성진)는 통신 고객을 기반으로 고객층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따 증권사 등 금융권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 등을 올해 집중 추진했다. 지난해 말 이화식 대표가 쓴 ‘새로 쓴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해결책’이라는 책이 china(중국) 어판으로 출시되면서 많은 관심을 얻게 됐고, 이후 china(중국) 매체 등의 요청으로 올해 지역 로드쇼도 단독으로 진행했다.
<표>국내 SW업체 china(중국) 시장 진출 전략
Download : 111129095719_.jpg( 76 )
레포트 > 기타
순서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은 china(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china(중국) 옌볜과기대와 협력관계를 체결, 학생 12명을 한국으로 데려와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있따 china(중국) 시장 공략에 필요한 현지 인재를 한국에서 직접 양성하기 위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