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건(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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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3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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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빨치산 시체를 처리해 달라고 부탁했다. 집으로 돌아왔다. 가서 보니 누군가 죽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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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재작년에 6.25가 끝났다. 형은 윤희를 먹어버리자고 형친구들과 계획했다. 반장(아버지의 술친구)이 왔다.
아버지와 형과 형친구들은 빨치산 시체를 관에 넣고 땅에 묻어주었다. 나는 숨가쁘게 뛰어가서 말을 전했다.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다. 형은 친구들과 무전여행을 계획했지만, 이 일로 인해 가지 못했다. 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아버지는 승낙했다. 내가 사는 시내에 빨치산들이 쳐들어왔다. 아버지와 형과 형 친구들은 밥을 먹고 있었다. 형과 형친구들이 무전여행을 못간 아쉬움을 토로하며 돌아오는 길에 윤희 누나를 보았다.
제목은 하늘 건이다. 9시에 만나자는 이야기를 전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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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건(乾)
김승옥
민음사
1판 1쇄 1980년 11월
개정판 1쇄 2007년 8월
개정판 9쇄 2xxx년 1월
단편소설
아버지, 형 그리고 주인공 나(아들)이 살았다.
나는 윤희 누나에게 빨치산 시체 이야기를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