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 하이패스 단말기 61종 중 49종 표시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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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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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후불 하이패스 단말기 61종 중 49종 표시 오류
또 이들 단말기 가운데 액정표시기능이 동시에 있어 음성과 액정을 동시에 정확히 표시하는 단말기는 A120(AITS), SET-120(서울통신기술), POE-2100(포스데이타), ATN-1000(에이티엔), SW-150A(세아네트웍스), SW-100(〃) 단 5종에 불과했다.
그 외 49종의 단말기는 음성안내와 액정표시에서 오류를 나타낸다. 음성안내 오류의 경우 ‘카드 잔액은 구십만원입니다’라는 오류가 가장 많았다. ”고 설명(explanation)했다.
후불 하이패스 단말기 61종 중 49종 표시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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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측은 이 같은 표시오류에도 불구하고 출시된 61종의 기존 단말기에 후불카드를 넣어 정산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통신기술이 출시한 단말기 8종 가운데 음성표시는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됐으며 액정표시가 불가능한 단말기는 3종이다. 또 ‘정상카드입니다’라는 메시지도 일부 단말기에서 나타났다.
24일 한국도로공사가 제시한 ‘후불 하이패스 단말기 호환 및 표출정보안내’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된 61종의 단말기 가운데 후불카드를 단말기에 넣었을 때 정상적으로 ‘후불카드입니다’라는 음성메시지를 내보내는 단말기는 12종으로 나타났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서울통신기술 측은 “음성기능이 없는 단말기의 경우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할 때 액정에만 차감금액을 표시해주기 때문에 운전자가 정확히 얼마의 금액이 차감됐는지를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앞으로 AS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단말기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안(方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액정표시에서는 ‘90,000원’이라는 표시가 가장 흔하게 나타났으며 ‘카드0’이나 ‘16,777,215원’으로 표시되는 단말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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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측은 “단말기 기종에 따라 잔액이 900,000원으로 표출될 수 있지만 이는 신용카드 대금 청구 등과 무관하며 카드에 해당 금액이 충전된 것은 아닐것이다. 세아네트웍스가 내놓은 단말기 2종 역시 음성과 액정표시가 모두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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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하이패스 후불서비스가 스타트될 예정인 가운데 후불카드를 정상적으로 표시하고 안내하는 단말기가 소수에 불과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후불 하이패스 단말기 61종 중 49종 표시 오류
업체별로는 서울통신기술의 제품의 오류가 가장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