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z.co.kr SW업체 `신용등급` 상대적 열세 > benz3 | benz.co.kr report

SW업체 `신용등급` 상대적 열세 > benz3

본문 바로가기

benz3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SW업체 `신용등급` 상대적 열세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17 23:28

본문




Download : 20060228-.jpg





SW업체 `신용등급` 상대적 열세

최강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대외협력팀장은 “신용평가를 안받은 업체는 신용평가를 적격심사로 제시하는 공공입찰에 대한 참여가 불가능한데다, 이 같은 기준을 제시하는 공공입찰은 빠르게 늘고 있다”면서 “신용등급이 SW업체의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7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신용평가 전문업체 디앤비코리아는 지난 한 해 디앤비코리아를 통해 신용평가를 받은 SW업체 1100개, 비SW업체 7175개를 대상으로 신용등급 분포를 조사했다.

Download : 20060228-.jpg( 27 )


레포트 > 기타
이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용등급을 경영상태 적격심사기준으로 제시한 조달청 공공입찰에서 소프트웨어업계가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따


상위등급인 AA와 A등급에서 비SW업체들의 비중은 각각 1.01%와 3.77%인 반면 소프트웨어 업계는 0.71%와 1.78%에 그쳤다. 이에 따라 신용등급 AAA와 CCC이하의 경영상태 평가배점은 10점에서 30점까지 차이가 난다.

다.
디앤비코리아 측은 “전반적으로 SW업종의 신용등급이 타업종에 비해 낮다는 것은 SW업종이 영세하다는 것과, 신용등급에 대한 관심이 낮다는 것을 대변한다”고 지적했다.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소프트웨어(SW)업체들의 신용등급이 타업종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순서


설명





전문가들은 SW업종의 낮은 신용등급은 공공조달 프로젝트에 악influence(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또 적격심사에서 가산점이 없는 CCC등급의 경우 비SW업체들은 6.01%인데 반해 SW업체는 19.93%로 높았다. 이 결과, SW업종의 신용등급은 우량등급(BB이상) 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반면 비우량등급(CCC이하)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재정경제부와 조달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영상태 부문에 대한 적격심사를 재무비율에서 신용평가 등급으로 개정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업체 `신용등급` 상대적 열세

SW업체 `신용등급` 상대적 열세
SW업체 `신용등급` 상대적 열세



특히 지난해 기준으로 SW업체 가운데 채무불이행정보 등록률은 3.02%로 비SW업종의 1.89%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또 채무를 이행하지 못한 채무불이행 등록업체도 비SW업종에 비해 SW업체가 두 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Total 16,642건 831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www.benz.co.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www.benz.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