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SK케미칼 자기introduce서(마케팅, 2010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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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6-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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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발판 삼아 조금씩 제 자신을 강하게 만들 수 있었고 마침내 2번의 기구강하와 2번의 헬리콥터 강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무사히 교육을 수료하고 특전부대의 일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SK그룹] SK케미칼 자기소개서(마케팅, 2010년 상반기)영업마케팅자기소개 , 자소서 취업 면접 합격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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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렵게 구한 합격 자기introduce서 입니다. 같은 관심사(야구)를 갖고 있고 매주 두 번씩 야구를 한다는 점에서 팀원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고 이는 저에게 야구동아리를 가장 소속감을 느끼는 조직으로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쳐갔고 훈련을 취소하고 싶은 적도 있었지만 `코치`라는 책임을 완수하고 싶었고 동아리 임원으로서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었습니다. 전역 후 동기생들과 처음으로 맞는 대회였고 다음 해 신입생 유치와 동아리 홍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었던 만큼 우승을 目標(목표)로 하고 2주간 특별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이른 시간으로 인해 많은 팀원들이 훈련에 불참하였고 때론 2~3명의 팀원만 참가할 때도 있었습니다. 지원하시는 직무 잘 참조하셔서 꼭 서류합격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07년 전역 후 이전보다 동아리의 중심에서 조직에 공헌하고 싶어 다음해 까지 팀원들의 훈련을 책임지는 코치직을 맡았습니다. 팀원들을 독려했고 단 한명을 위해서라도 훈련을 하고자 항상 제 시간에 운동장으로 나간 결과 저조 했던 참여율은 서서히 올라갔고 마침내 그해 교내야구대회 우승팀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과의 싸움이자 도전이었던 공수교육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고 꼭 이루고자 하는 강한 정신력과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군복에 새겨진 공수마크를 볼 때면 가슴 한 구석에서 전율을 느끼곤 합니다.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해 `할 수 있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습니다. 하지만 특전부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선 3주간의 공수교육(낙하산 강하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고 이를 수료하지 못하면 타 부대의 전출이 불가피 했습니다.2. 이제까지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일과 그 때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생활의 일부가 된 야구동아리]2004년 대학 입학 후부터 지금까지 경영학부 소속 야구 동아리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타 동아리의 활동과 수업으로 인해 매일 운동장을 쓸 수 없었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남들이 사용하지 않는 이른 아침에 연습을 하기로 했습니다.
[SK그룹] SK케미칼 자기introduce서(마케팅, 2010년 상반기)
감사합니다!
자기소개/영업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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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공수부대의 일원이 되기까지]5주간의 훈련소 교육을 마치고 검은 베레모와 낙하산으로 유명한 제7공수특전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았습니다.
어렵게 구한 합격 자기소개서 입니다. 하지만 평생 갖고 있던 두려움을 떨쳐 내기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힘들고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결과와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
지원하시는 직무 잘 참조하셔서 꼭 서류합격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타 부대로의 전출을 고려해봤지만 주어진 環境(환경)에 適應(적응)하고 싶었고 3주간의 공수교육을 제 자신을 위한 시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타워에 올라갈 때 마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가슴이 떨렸고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항상 솔선수범 하려 노력했고 팀원들을 만족시켜 주는 훈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008년 교내야구대회입니다. 극심한 고소공포증으로 평생 놀이동산에서 바이킹 한번 타 본적 없는 저에겐 가장 큰 위기이자 도전이었습니다. 지금도 여가시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대학 동아리를 벗어나 하나의 생활처럼 느끼는 조직입니다. `하면 된다`라는 신념 을 가지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했습니다. 그때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없다며 스스로를 채찍질 했고 함께 교육 받는 동료들은 저에게 할 수 있다는 응원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