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이춘풍전을 통해서 본 근대사회의 변모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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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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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풍은 빈손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 결국 추월의 사환 노릇을 하며 상걸인 채로 지낸다.
2.본론
-작품비교
이춘풍전을 통해서 본 근대사회의 변모양상
설명
이춘풍전 종옥전 배비장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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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풍전의 줄거리 요약
-작품속에 나타난 근대적 요소
숙종대왕 시절, 서울 다락골의 이춘풍은 부자집의 독자였는데, 부모다 돌아가자 주색잡기로 방탕하게 지내며 재물을 탕진한다. 춘풍의 아내는 평양에 가자 비장으로서 춘풍을 잡아 호조 돈을 없앤 죄로 곤장을 치고, 이에 추월이까지 잡아 족쳐 字母之利로 오천 냥을 십일 안에 받치게 하고는 춘풍더러 가져 오라 명령한다.
순서
3.conclusion(결론)
1.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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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풍전 종옥전 배비장전
이춘풍전 종옥전 배비장전 / ()
다. 그러다가 춘풍은 하릴없어 아내에게 집안의 모든 일을 맡긴다는 수기(手技)를 써줄 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그의 아내가 대접한 음식 맛이 없다며 또 평양으로 가려 한다. 춘풍이 오천 냥을 받아 서울 집에 와서는 아내에게 그 동안 장사해서 돈을 벌었다며 자랑한다. 평양에 간 춘풍은 객사에서 평양 기생 추월에게 홀리게 된다된다. 평양감사와 그의 대부인은 부인의 사정을 다 알고 하는 일이었다. 이 소식을 춘풍의 아내가 듣고 대성통곡하다가 궁리하던 중, 뒷집 김승지의 맏자제가 평양감사를 할 위치에 있는 것을 알고 그의 대부인을 잘 대접하여 인심을 얻어 놓는다. 이에 춘풍은 본색을 드러내 아내를 윽박질러 가산을 긁어모으고, 호조 돈 이천 냥을 빚내어 평양으로 장사를 떠난다. 그리하여 춘풍은 장사는커녕 추월이 사달라는 온갖 물건을 다 사주며 세월을 보내니. 일 년이 채 아니 되어 가지고 온 돈을 모두 날리고 만다. 그 맏자제가 평양감사로 부임하게 되자, 춘풍의 아내는 있지도 않은 거짓 오라비의 비장 자리를 마련하고 자신이 직접 남장을 하여 평양감사의 회계비장 자격으로 평양으로 떠난다. 이로부터 아내가 열심히 길쌈 등을 하여 세간이 오 년만에 제법 넉넉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