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리포트] 7·7 DDoS 공격 이후 보안 인식 變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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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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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government 부처는 보안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展望이 30.5%에 달했으나, IT기업에서는 14.0%로 나타나 시장 展望 온도차가 크게 나타났다. IT기업 역시 ‘다소 제고될 것’이라는 opinion(의견)이 40.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리서치&리포트] 7·7 DDoS 공격 이후 보안 인식 변화
보안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일시적 붐에 그치지 않고, 보안 정책 변화 및 세계적인 보안 기업이 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위해서는 government 투자 일정 비율을 정보 보호에 투자하는 등의 예산 정책과 결부돼야 한다는 opinion(의견)이 제기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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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리포트] 7·7 DDoS 공격 이후 보안 인식 變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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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未來(미래)기술연구센터(ETRC)가 지난 7일 펴낸 ‘사이버 테러와 IT코리아 현주소’ 보고서에 의하면, government 부처와 일반 기업은 향후 보안 투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80%가 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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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기자 wook@etnews.co.kr
[리서치&리포트] 7·7 DDoS 공격 이후 보안 인식 변화
전체적으로는 이번 대란으로 보안 인식이 ‘다소 제고될 것’이라는 opinion(의견)이 37.7%로 가장 높았고, ‘인식이 크게 제고될 것’은 26.0%로 나타나 보안 인식 改善(개선) 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됐다. 하지만 IT기업은 ‘증가할 것’이란 답변이 60%대에 머물렀고, ‘별 다른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reaction(반응)이 25.4%, ‘다소 줄어들 것’이란 reaction(반응)이 5.7%로 나타나 보안 특수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는 일반 기업과 비슷한 수준(40.0%)이다. 하지만 ‘예전 상태로 되돌아갈 것’ ‘변화 없을 것’이라는 reaction(반응)이 각각 26.4%, 14.9%로 government 부처 및 일반 기업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다.
DDoS 대란 이후 보안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과 달리, IT업계는 ‘DDoS 보안 특수’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각심으로 인식이 크게 제고 될 것’이란 답변은 18.2%에 그쳐 government 부처의 41.3%, 일반기업의 32.5%에 비해 낮았다. IT업계는 보안 인식이 다소 나아지겠지만, 획기적인 수준의 인식 改善(개선) 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보안 인식 변화에서도 ‘예전 상태로 되돌아갈 것’ ‘변화 없을 것’이라는 opinion(의견)이 government ·일반 기업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등 시장 展望에 유보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따
순서
전자신문 未來(미래)기술연구센터는 독자들께 ‘사이버 테러와 IT코리아 현주소’ 보고서를 전자신문 리포트몰(report.etnews.co.kr/report_brand.html?etp_id=etrc)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따
이는 지난 2003년 1·25 Internet 대란 때 큰 붐을 이뤘던 보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사라진 경험 때문으로 풀이된다 ‘7·7 DDoS 대란’을 정보보호 및 보안 정책 改善(개선) 계기로 삼기 위해서는 IT 업계 및 보안 업계의 참여와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이 모색돼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따
인식 改善(개선) 부문에서도 IT업체의 유보적인 평가는 계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