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SW시장 지각 변동 `7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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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2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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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와 서비스 비용을 낮추는 데 앞장 선 정보기술(IT), 전산 부서가 점차 소프트웨어 비용을 절감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면서 소프트웨어 가격에도 큰 變化가 불가피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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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더 부사장은 “지금까지는 소프트웨어 시장은 독특한 特性으로 구매자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처음으로 구매한 후 가격 협상력을 거의 갖지 못했다”며 “앞으로 5∼10년 동안 다소 불평등했던 이런 구조가 바뀔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가격이 하락하는 데는 협상력(bargaining power) 면에서 소프트웨어 구매자 쪽으로 무게중심이 바뀌는 시장 환경도 한 몫한다고 예상했다.
소프트웨어(SW) 시장을 뒤흔들 최대 변수로 아웃소싱·오픈 소스·SaaS(Software as a Service) 등이 꼽혔다. 오픈 소스가 대세로 굳어지면서 가장 크게 影響(영향)을 받을 분야로 서버·운용체계(OS)·개발툴·데이터베이스(DB)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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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서는 이 결과 앞으로 10년 동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가격이 크게 떨어진다고 결론 내렸다. 아울러 2011년까지 신규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25%가 SaaS 방식으로 판매된다고 덧붙였다.
10년 SW시장 지각 변동 `7대 흐름`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10년 SW시장 지각 변동 `7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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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윌리엄 스나이더 부사장은 “이 흐름은 소프트웨어 판매 방식을 바꾸고 지금과 같은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의 의존도를 크게 낮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CIO와 소프트웨어 구매 담당자의 지위가 지금보다 강화되는 구매자 중심의 시장이 펼치지면서 소프트웨어 기업의 이익률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인도·중국(中國)과 같은 저비용 개발 환경, 중국(中國) 소프트웨어 기업의 부상, 신흥 시장의 확대, 협력업체(third-party)를 통한 유지 보수와 관리가 앞으로 10년 동안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좌우할 7대 흐름이 될 것이라고 가트너가 밝혔다.
가트너는 특히 오픈 소스 흐름에 주목했다. 오픈 소스로 IBM·MS와 같은 소프트웨어 공룡이 일거에 무너지는 일은 없겠지만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통적인 수익 구조에는 적잖은 影響(영향)을 준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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