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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상과 전통 - 내가 통치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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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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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도 유교사상이 남아있다.

위의 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잔존하는 유교의식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땐 타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공정한 법가사상의 눈으로 보았을 땐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말할 수 있다

섭공이 공자에게 “우리 마을에 직궁자가 있는데 그 아비가 양을 훔치자 아들이 신고했다”라고 말하였다. 이러한 예시로 보았을 때 법은 중요하며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나는 군인가족이다.” 라는 말이 있다아 물론 훌륭한 말이다. 법사사상의 유명한 사상가인 한비자는 어떤 한 사람의 뛰어난 자질에 의지하지 않고, 인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다스림이라는 최종 目標(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아 시도 때도 없이 뉴스를 본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아 시도 때도 없이 뉴스를 본다. 하지만 이 말에 해당되는 군자는 정말 군자다운 사람에게만 적용 되는 것이다. 아비는 아들을 위해 숨겨주고, 아들은 아비를 위해 숨겨준다. 『논어』에는 이러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한국의 사상과 전통 - 내가 통치자라-3350_01.jpg 한국의 사상과 전통 - 내가 통치자라-3350_02_.jpg 한국의 사상과 전통 - 내가 통치자라-3350_03_.jp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다. 곧음은 그 속에 있다”라고 말하였다

한국의 사상과 전통 - 내가 통치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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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말과 견고한 수레를 50리마다 역을 설치하여 중간 수준의 마부로 하여금 몰게 하면 빠르게 쫓아 먼 곳에 이를 수 있으니 천리를 하루에 갈 수 있다 어찌 꼭 옛날의
유가사상과 견주어 봤을 때 또 한 가지 법가사상의 효율적인 부분을 알 수 있다 유가는 성인군주를 이상으로 삼고 있다 유가에서 말하는 성인이란 먼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세계의 참모습에 대하여 밝게 알아야 하며, 양심을 보존하고 본성을 함양하면서 나쁜 마음이 스며들지 않도록 잘 살펴서 단호하게 물리쳐서 개인의 지나친 욕망을 조절하여 중용(中庸)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인간의 기질을 變化시켜 본래의 선한 모습을 회복해야 하는 사람을 말한다. 물론 훌륭한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소위 높은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20살인 내 눈으로 봤을 때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우선 나는 군인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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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화는 법가사상의 중요성과 타당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수레는 군주의 지위를 표상하고 말은 신하 또는 관료를 표상하며, 마부는 군주를 표상하고 50리마다 역을 설치하는 것은 법령을 뜻한다. 내가 통치하게 될 나라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이하 우리나라)이다. 이에 공자는 “우리 마을의 직자는 그와 다르다.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도 유교사상이 남아있다아 유가사상의 유명한 말 중에 “군자는 예의에 의하여 소인은 형벌에 의하여 통치한다.




설명
순서
유가사상에서는 ‘인’을 중요시 여기며 ‘어질다‘,’사람다움‘,사람을 사랑함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사상이 기본으로 국민의식에 박혀있다 이렇게 잔존하는 유교의식으로 인해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법 적용이 힘들다. 우리나라에서 소위 높은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20살인 내 눈으로 봤을 때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내가 통치하게 될 나라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이하 우리나라)이다. 유가사상의 유명한 말 중에 “군자는 예의에 의하여 소인은 형벌에 의하여 통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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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랑 만을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따라서 내가 통치자가 된다면 진나라의 진시황이 어마어마한 크기의 China을 통일시킨 법가사상으로 이 나라를 통치하고 싶다. 하지만 이러한 성인을 찾아 통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 즉 ‘시스템에 의한 정치’에 의해 다스리고 싶다. ‘시스템에 의한 정치’ 라는 용어는 권위주의적 혹은 독재적 요소를 제거하여 인치적요소를 탈각시키고 법의 지배 혹은 법치주의를 확립하는 것을 말한다.”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 말에 해당되는 군자는 정말 군자다운 사람에게만 적용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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