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2대강국` 정조준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2 16:20
본문
Download : 2004051.jpg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전을 현행 장관상에서 대통령상이나 국무총리상으로 격상키로 했으며 오픈 소스 커뮤니티도 지원할 계획이다.
순서
레포트 > 기타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임형규 협의회 회장은 “협의회에서는 주요사업으로 몇개의 오픈 플랫폼을 만들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우선적으로 올해는 오픈셋탑 박스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 산업계의 이같은 노력이 결실을 거두려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Download : 2004051.jpg( 41 )
다.
우리나라를 세계 2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청사진이 마련됐다.
`임베디드 2대강국` 정조준
`임베디드 2대강국` 정조준
특히 올해의 경우 정통부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육성에 총 158억원을 투자해 △마이크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정보기기 개발 △표준형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10종, 100개 제품에 적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3000명 양성 등을 중점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임베디드 2대강국` 정조준
이 자리에서 진 장관은 “임베디드SW를 하나의 SW부품처럼 활용해서 전체시스템이 경쟁력을 갖도록 하고 IT 산업 전체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 2007년까지 임베디드 산업을 12조 원 규모로 확대하고 43억 달러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目標(목표)를 세우고 다양한 육성 전략(戰略) 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명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정통부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표준화를 위해 지난 2월 표준형 임베디드 운영체제 규격을 만든데 이어 표준형 임베디드 미들웨어 규격과 셋톱박스 소프트웨어 규격도 만들 예정이다. 인력 양성의 경우 2007년까지 530명의 석박사 인력을 포함해 총 1만4000명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임베디드 2대강국` 정조준
18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회장 임형규) 관계자들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임베디드 산업 육성 方案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