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서비스분야 투자 유치 2015년까지 600억달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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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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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서비스산업 선진화 및 외국인투자유치 연계도(첨부)
지식서비스 부문에서는 스마트그리드와 에너지절약전문사업(ESCO)에 대한 글로벌 기술선도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현금지원과 같은 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향후 5년 내 600억달러 규모의 신규 FDI를 유치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서비스분야 투자 유치 2015년까지 600억달러 확보”
“서비스분야 투자 유치 2015년까지 600억달러 확보”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다.
관광 · 레저 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외국인투자촉진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외국인투자 조세감면 규정에 u헬스, 3D 콘텐츠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업종의 core기술도 추가할 방침이다. 또 녹색성장 · 신성장동력 등 중점 분야의 R&D센터를 유치하는 경우, 현금지원 한도를 현행 30%에서 40%로 상향 조정하고, 고용 및 교육훈련 보조금의 지원조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스마트그리드 관련 특별법을 제정하고, ESCO 설비투자 융자예산을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분야 투자 유치 2015년까지 600억달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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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물류 · SOC · 유통 분야에선 항만 · 공항 · 오일허브 등 물류거점 배후에 물류 · 유통 · 제조 등이 혼합된 형태의 물류센터를 중점 유치한다. 이를 통해 2015년까지 1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현재 63% 수준인 국민 1인당 서비스생산성도 선진국의 7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특히 서해안과 제주도는 중국(China) · 중화권 자본을, 남해안은 Japan · EU · 중동권 자본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다.
순서
박영준 지경부 제2차관은 이에 대해 “외국인 투자 유치정책을 서비스부문으로 확대, 고용창출과 산업구조 고도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IT융복합서비스 분야에서는 국제 공동 연구개발(R&D)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한 기반 조성에 주력하기로 했다. 성공적 현지화를 위해 국내 파트너사 간 합작 형태의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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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분야 투자 유치 2015년까지 600억달러 확보”
금융 · 교육 · 의료 분야에선 글로벌 재무적 투자자(FI)의 국내 투자 활성화와 중화 · 중동 등 신흥자본국의 국부펀드에 대한 맞춤형 투자 유치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투자기관, 지방공기업이 소유하는 토지에 상대하여도 외투기업이 장기저리로 임차가 가능하도록 했다.
지식경제부는 14일 14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외국인투자위원회(위원장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서비스부문 외국인투자 활성화 plan`을 확정했다. 우선 경제자유구역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우수 외국교육기관과 의료기관의 유치와 성공적 운영을 우선 추진하면서, 향후 관련법 개정을 통해 제도개선과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목표다. 제조업 부문뿐만 아니라 서비스산업에서의 외국 자본 유치작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식서비스 △관광 · 레저 △물류 · SOC · 유통 △금융 · 교육 · 의료 네 분야를 중점 외국인 자본 유치 부문으로 선정했다.
정부가 지식서비스, 관광, 금융, 교육 등 서비스 산업 부문에서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