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원천기술 독점 수요량 절반 이상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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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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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실란은 트랜지스터 생성시 기판에 산화막을 형성하는 특수 가스다. a-Si 태양전지 1메가와트(MW) 생산하는 데 모노실란 500kg 가까이 소모되는 반면에 생산업체는 세계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다.
국내서는 소디프신소재(대표 하영환)가 유일하게 자체 생산 시설을 통해 모노실란을 양산하고 있따
최근 a-Si 태양전지 생산량이 늘면서 모노실란 국산화 비율을 높여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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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국내 모노실란 산업이 지지부진한 것은 관련 제조 원천기술은 유럽·일본 등 해외 업체들이 독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a-Si 박막 태양전지 후방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해외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원천기술을 들여오거나 government 의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코아텍(대표 문영환)은 올 3월 양산을 목표(goal)로 200톤 규모의 모노실란 생산 공장을 완공했지만 아직 양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LCD 제조에도 사용되지만 a-Si 태양전지 생산에 소모되는 양이 월등히 많다. 이 때문에 1kg당 1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던 모노실란은 지난해 말 150달러 선까지 가격이 폭등하기도 했다.
해외서 원천기술 독점 수요량 절반 이상 수입
연 400톤 가량 공급하고 있지만 향후 LCD와 a-Si 태양전지 시장 성장성을 감안, 생산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순서
해외서 원천기술 독점 수요량 절반 이상 수입
업계 관계자는 “government 연구assignment에서도 특수가스 분야는 늘 소외받아 왔다”며 해외 기술도입과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지금이라도 경재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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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대성산업가스가 판매하는 모노실란이 외산업체로부터 수입한 것이라는 점이다. 알티솔라와 모노실란 공급계약을 맺은 대성산업가스는 자가 생산시설 없이 REC·다날실란 등으로부터 가스를 수입해 국내에 공급한다.
설명
지난 4월 비정질실리콘(a-Si) 박막 태양전지 양산을 처음 한 알티솔라는 산업용 특수가스 전문업체인 대성산업가스와 모노실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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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원천기술 독점 수요량 절반 이상 수입
s-Si 태양전지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오는 2010년께 수용량이 약 1000톤을 넘어설 것이라는 게 업계 관측이다. 최근까지 원화가치 약세와 맞물려 알티솔라는 모노실란 구입에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