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우주기술 자립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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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6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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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영상 공개기준도 완화하고 위성자료(data)의 수신량 확대를 위해 극지 수신국도 추가 설치해 위성영상의 활용을 촉진한다는 내용이다.
정부는 이번 계획에서 우주공간의 평화적 이용과 과학적 탐사를 촉진, 국가 안전보장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내걸고 △독자적 우주개발 능력 확보를 통한 우주강국 실현 △우주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통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 △우주공간의 영역 확보 및 우주활용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 △성공적 우주개발을 통한 국민 자긍심 고취 등 4대 목표(goal)를 설정했다.
우주기술 자립 `카운트다운`
정부가 향후 10년간 우주개발 사업에 3조6000억원을 투입한다. 과기부 김창우 우주기술심의관은 “우주개발 계획에는 향후 10년간 3조6000억원의 자금과 약 3600명의 인력이 소요될 것”이라며 “기본계획에 맞춰 연도별로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방식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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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기술 자립 `카운트다운`
정부는 특히 우주기술 자립화를 위해 기존 ‘사업’ 중심의 우주개발사업을 ‘the gist기술 확보’로 전환, 독자적인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 기초기술 연구를 강화해 원천기술 개발능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우주개발 기초기반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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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국가우주위원회에서는 다목적실용위성 2호(아리랑 2호)가 촬영한 위성영상을 국가안보·공공목적 외에 민간 부문에서도 다음달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의결했다. 6대 전략(strategy)에 담길 16개의 세부과제(problem)도 선정됐다. 중장기적으로는 행성탐사 호로그램을 검토·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해 행성탐사 기초연구 및 선행연구에도 매진키로 했다.
정부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주재로, 외교통상·국방·행정자치·산업자원·정보통신 등 9개 부처가 참여하는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1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2007-2016년)’을 심의, 의결했다. 여기에는 위성체·발사체 등 우주개발 관련 기술 자립화가 the gist이다.
6대 추진 전략(strategy)으로는 △우주개발사업 진흥시책 강화 △개발 결과의 활용 촉진 △우주개발 기반 확충 △인력양성 및 인프라 확충 △국제협력 확대 △우주물체의 이용·관리체제 정비 등을 제시했다. 독자적인 인공위성 및 발사체 개발과 행성탐사 기초연구 등 우주기술 분야 자립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