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인력 육성 · 관리 고도화…일하며 배우는 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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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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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년 양질의 R&D 관련 일자리 3만개를 새롭게 창출하고, 국가 R&D 예산 가운데 인적자본 투자 비중을 40%로 높이겠다고 명시한 것은 역대 최고수준의 고강도 책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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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산업기술인이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매년 최우수 국가기술인재를 선정해 최고 1억원까지 포상하는 대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첨단기술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학생들이 군복무 시에 경력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산업기술 인재와 벤처기업가를 양성하는 한국형 탈피오트 호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설명
‘대학재정지원협의체’를 구성·운영해 평가순위 하위 15% 대학에는 모든 政府부처의 재정지원이 제한되도록 부처 간 협의를 강화하고 있다아
산업인력 육성 · 관리 고도화…일하며 배우는 체계 마련
R&D 인적자본 투자 비중을 내년 선진국 수준인 40%로 높이기로 한 것이 the gist이다.
산업인력 육성 · 관리 고도화…일하며 배우는 체계 마련
산업인력 육성·관리시스템 혁신대안
◇양성 시스템도 선진화= 학교·대학 교육이 기업의 현장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중점교수(대학·전문대학), 산업체 우수강사(property(특성)화고·마이스터고) 채용을 대폭 확대한다.
◇인력 효율적 활용 ‘최우선 가치’= 산업수요를 늘리고 ‘우수 연구개발 인력’ 육성 efficacy를 극대화하기 위해 政府 R&D 투자를 장비 등 물적 자본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산학협력중점교수만 내년 10배 가까이 늘어난다. property(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과 다양한 계속교육 기회를 늘리기 위해 주요 대기업, 지역 우량 중소기업 중심으로 채용협약을 확대하기로 했다.
산업인력 육성 · 관리 고도화…일하며 배우는 체계 마련
산업인력 육성 · 관리 고도화…일하며 배우는 체계 마련
이주호 교과부 장관은 “이번 대안을 적극 실행에 옮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개인과 기업 및 국가가 함께 발전하는 공생발전의 기틀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경력경로 멘토링과 전문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퇴직 후에는 대학 교수나 교사, 기술·특허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할 수 있게 지원하기로 했다. 탈피오트는 이스라엘의 최우수 특수기술 장교로 군 복무 후 주로 벤처업계로 진출해 기업을 establishment , 나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많다.
교과부와 지경부가 30일 내놓은 ‘산업인력 육성·관리시스템 혁신 대안’은 일하면서 배우는 체계를 산업과 연구개발(R&D) 현장에 정립하겠다는 政府·기업·학교 3주체의 의지를 담고 있다아
또 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연수생의 사이버사령부 근무, 해킹방어대회 입상자 등의 정보보호특기병 근무, 사이버 국방학과 졸업생의 장교 복무(7년) 후 벤처 establishment 이나 전문기업 취업 지원 호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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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정미나기자 syjung@etnews.com
◇인력 관리도 체계적으로 손질= 산업계와 공동으로 분야별 우수 엔지니어를 ‘국가기술인재(National Engineer)’로 선정해 기술인재관리센터의 인재 데이터베이스(DB)에 등재하게 된다된다.
다. 현장교육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 중점교수를 2000명 채용하기로 한 것도 전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