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전문업체 올 화두는 `수익성·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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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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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다.
LED 패키징 전문업체인 메디아나전자는 가동률을 제고하기 위해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피웨이퍼 및 LED칩 전문업체인 에피밸리도 상반기 중 증자를 추진, future 를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증자가 이루어지면 에피웨이퍼를 제조하는 자회사인 더리즈에 2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LED 전문업체 올 화두는 `수익성·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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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루미마이크로, 에피밸리, 이츠웰 등의 LED 전문업체들은 연내에 증자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일부 LED 업체들은 가동률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수익성을 회복, 다가올 LED 조명 시대를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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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력 시장인 휴대폰용 사이드뷰 LED 수요 정체와 이에 따른 단가 하락 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LED 전문업체들이 올해 수익성 회복과 future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이 회사는 증자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기술 개발 자금으로 활용하겠다는 복안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증자를 통해 백라이트유닛용 LED 및 사이드뷰 LED 제조 라인을 증설,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며 “또 기술개발을 위한 개발 자금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루미마이크로는 기존 주주들을 대상으로 4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사이드뷰 LED 등 기존 제품군은 레드오션이 돼 버렸으며 올해 이를 상쇄할 만한 신규 시장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LED업계의 고민”이라며 “내년부터는 TV용 백라이트유닛, 조명 등에서 LED채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올해는 이를 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ED 전문업체 올 화두는 `수익성·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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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次例 증자를 실시했던 이츠웰도 상반기 중에 증자를 추진, 투자 및 개발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20% 안팎에 머무르고 있는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대형 LED업체로부터 주문을 받아 생산하는 신규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사업을 추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