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갤럭시탭` 500만대 판매...goal(목표) 달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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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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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모바일 analysis(분석) 업체인 미국 플러리 자료(資料)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탭’ 시리즈는 지난해 11월 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 시장의 63%를 점유했으나 아마존 킨들파이어 출시 이후 올 1월에는 36%로 점유율이 절반가량 하락했다.
1일 증권사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탭 시리즈 500만대를 판매했다.
7인치, 7.7인치, 8.9인치, 10.1인치 등 다양한 크기 제품을 내놓으며 선택의 폭을 넓혔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갤럭시탭’ 50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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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탭 시리즈 판매량
`갤럭시탭` 500만대 판매...목표 달성 실패!
`갤럭시탭` 500만대 판매...goal(목표) 달성 실패!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성수기에 출시된 저가형 스마트패드 아마존 킨들파이어가 갤럭시탭 판매에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지난해 갤럭시탭 판매목표(goal)를 2010년 연간 판매량 150만대의 5배인 750만대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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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資料):우리투자증권
`갤럭시탭` 500만대 판매...목표 달성 실패!
`갤럭시탭` 500만대 판매...goal(목표) 달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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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다.
이명진 삼성전자 IR팀 전무는 27일 2011년 4분기 결산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스마트패드(태블릿사업)에서 이익을 남기는 업체는 현재 애플 말고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하며 스마트패드사업의 어려움을 표현했다. 당초 목표(goal)치였던 750만대에 250만대 못 미치며 글로벌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스마트폰과 달리 스마트패드는 목표(goal) 달성에 실패했다.
스마트패드 목표(goal) 달성이 어려웠던 것은 갤럭시탭과 같이 구글 안드로이드 운용체계를 쓰는 아마존 ‘킨들파이어’ 돌풍 때문일것이다 또 애플이 독일, 호주 등지에서 제기한 갤럭시탭10.1 가처분소송 여파도 갤럭시탭 시리즈 판매 발목을 잡은 것으로 analysis(분석)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