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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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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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을 다녀와서
경주 양동마을을 다녀와서에 대한 글입니다. 이 마을의 주성인 여주이씨와 경주손씨는 각각 다음과 같은 歷史(역사)적 과정을 밟아서 성정 번영하였다.
손씨는 본래 경주부의 토성이속으로서 사족화의 길을 걸으면서 타읍으로 이주하였고, 다시 상경종사(上京從仕)하다가 입향조인 손소가 처가를 따라 이 양동마을에 입주한 후 곧 그 부자대에 공신과 고관의 반열에 오르게 됨으로써 그 후손들은 경상도지방의 한 대표적인 도반(道班)으로 성장하였다.
서평감상/기행답사
설명
경주양동마을을다녀와
□ 양동마을 歷史(역사)
양동마을은 고려이래 경주부의 속현인 안강현에 속하였다.
경주 양동마을을 다녀와서에 대한 글입니다.
이러한 두 가문은 처음에는 내외손간으로 서로 공존공영하기도 하였고, 때로는 경쟁 반목하기도 하였는가 하면, 이씨 내부에서도 나중에는 양동과 옥산을 중심…(省略)
,기행답사,서평감상
다.
이씨는 본래 경기도 여주의 토성이속으로서 상경종사하다가 고려말의 왕조교채기에 처향 또는 외향을 따라서 영일지방으로 낙남한 것 같으며, 15세기에 처가를 따라 이 양동마을에 입주하게 되고, 저 손씨의 외손인 이언적(李彦迪)이 학문과 사환(仕宦)을 겸비하여 사후에 종묘배형(宗廟配享)과 문묘종사(文廟從祀)라는 최고의 영예를 향유한 데서 그 후예들은 일국의 한 대표적인 양반인 국반으로 대우를 받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