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생생도시’ 최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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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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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도시는 △에너지 △녹색교통(Commuting) △물순환(Oasis) △자원재활용(Recycle) △녹색산업(Industry) △생태축(Corridor) △녹색시민(市民)운동(Humanism) 등 7개 분야에서 environment과 경제가 상생하는 한국형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모델로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가 유관부처와 함께 선정한다.
순천시, ‘생생도시’ 최우수 지자체 선정
이번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시설원예 난방비를 기존 경유사용 대비 70∼80% 절감할 수 있는 지열히트펌프시스템(지열을 흡수, 히트펌프로 증폭하여 활용하는 기술)을 작년보다 2.5배 증가한 250㏊로 확대·보급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 녹색기술 현장 실용화를 위해 지열 등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기술과 축산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기술 등을 골자로 하는 ‘농업 녹색기술 개발과 현장 실용화’ 계획을 수립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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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생생도시’ 최우수 지자체 선정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는 순천시를 비롯한 전국 20개 지방자치단체를 ‘2009 생생도시’로 선정, 3일 열리는 제7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시상한다고 1일 밝혔다.
또 농가에 가축분뇨를 활용해 퇴비와 전기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한국형 축산 바이오가스 시스템(SCB-M기술)의 보급을 확산해 2012년까지 가축분뇨의 90%를 자원화 하기로 했다.
전라남도 순천시가 ‘2009 생생도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순천시, ‘생생도시’ 최우수 지자체 선정
순천시, ‘생생도시’ 최우수 지자체 선정
다.
한편, 정부는 3일 제7차 녹색위보고대회에서 생생도시 선정 및 농업 녹색기술 개발과 현장 실용화 성과와 계획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설명
순천시는 생태습지로 유명한 순천만을 정비하고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를 유치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순천만 보전활동 등을 통해 녹색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측면에서 녹색성장의 모델로 가장 적합한 지자체로 평가돼 종합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