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Review] ETRI 주도 한국형 보안 프로토콜 개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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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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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연구조합 산하의 아이캔텍은 K프로토콜 전용 네트워크감시카메라(IP카메라)를 개발하고 컴아트시스템과 아이디스, 윈포넷은 전용 DVR를 담당한다. 총 123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CCTV와 DVR의 제조사가 달라도 한곳에서 영상 데이터를 관리하는 통합운용체계를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Industry Review] ETRI 주도 한국형 보안 프로토콜 개발 `구슬땀`
다. 이번 프로젝트로 표준규격을 만들면, 전국 어디서나 필요한 곳의 CCTV 영상을 통합모니터링할 수 있따 외부 해킹을 방지하는 보안엔진과 통합 미들웨어, 하드웨어(HW) 보안모듈, 보안칩세트 등이 기술課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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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Review] ETRI 주도 한국형 보안 프로토콜 개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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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Review] ETRI 주도 한국형 보안 프로토콜 개발 `구슬땀`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K프로토콜 개발이 마무리되면, 첩보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전국 수만대의 CCTV를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어 보다 유기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미디어코러스는 K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영상정답을 개발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CCTV와 DVR의 규격이 제조사별로 달라 통합 모니터링이 불가능했다. 범인검거나 사고현장 관련 CCTV 영상 조회시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따 현재의 체계로는 다른 지역의 CCTV 영상을 조회하려면 해당 지역에 요청하고 기다려야만 한다.
영상보안 업계 관계자들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인근의 CCTV 영상을 수작업으로 확보하는 현 체계와 달리 한곳에서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해지면 보안efficacy가 획기적으로 향상된다”면서 K프로토콜 개발사업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또 CCTV 영상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확인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오는 2013년부터 국내에 설치된 모든 폐쇄회로 TV(CCTV)를 한곳에서 모아 관리할 수 있따 국산 CCTV와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의 표준규격을 통합하는 한국형 보안 프로토콜(이하 K프로토콜)을 정부課題로 개발 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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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Review] ETRI 주도 한국형 보안 프로토콜 개발 `구슬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흥남·ETRI)과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이사장 홍순호·이하 CCTV연구조합)은 2013년 2월까지 지식경제부 연구課題로 수주한 K프로토콜 개발사업에서 공동 연구개발(R&D)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