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객 이탈 방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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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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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말 전체 가입자 규모는 1998만4106명이고 올해 들어 매월 average(평균) 7만5000명가량의 순증가입자를 유치했다는 점에서 이 같은 ‘순감’은 예상밖이다. 지난 6월 말 통신위원회로부터 사상 최대 규모(426억원)의 불법 보조금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이어 7월에는 경쟁사인 KTF·LG텔레콤에서 가입자를 빼내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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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지난 30일 현재 6월 말 가입자 규모보다 오히려 2만명가량 줄어든 1996만4000여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
SK텔레콤 고객 이탈 방지 비상
SK텔레콤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통신위 과징금의 충격이 컸던만큼 가입자 이탈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며 “규제당국에서 후발사업자의 불법 보조금 유포행위를 빨리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볼멘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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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측은 “통신위로부터 대규모 과징금을 부과받은 뒤 7월에는 경쟁사들이 가입자를 뺏어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면서 “특히 7월에는 번호이동 이탈자 규모가 컸고 영업순증도 점유율에 크게 못 미치는 37% 정도에 그쳤다”고 말했다.SK텔레콤 고객 이탈 방지 비상
이에 따라 31일 현재 SK텔레콤의 7월 유치 실적은 잘해야 제자리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입자 유치·이탈 추세가 이어진다면 8월 말에나 가입자 2000만명 확보가 가능하다는 게 내부 分析(분석)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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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 이탈 방지 비상
SK텔레콤이 가입자 20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오히려 ‘고객이탈 방지’에 힘겨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