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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資料) 철학과 동양정신 - 荀子의 性惡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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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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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 귀와 눈의 욕망을 가지고 있으며, 소리와 색깔을 좋아함이 있다아 이에 따라가므로 淫亂이 생겨나고 禮義?文理가 없어진다. “이것은 옳지 않다.”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원문] 問者曰, “人之性惡, 則禮義惡生?” 應之曰, “凡禮義者, 是生於聖人之僞, 非故 生於人之性也.”

B. ??荀子??, ?性惡篇?.
사람의 性은 惡하니, 그 善한 것은 僞이다. “사람의 性이 惡하다면 禮義는 어디에서 생긴 것인가?”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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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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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동양정신?

荀子의 性惡說

1. 性惡의 의미

A. ??荀子??, ?性惡篇?.
孟子가 말하였다. “禮義는 聖人의 僞에서 생겨난 것으로 본래 사람의 性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다.
[원문] 今人之性, 生而有好利焉. 順是, 故爭奪生而辭讓亡焉. 生而有疾惡焉. 順是, 故殘賊生忠信亡焉. 生而有耳目之欲, 有好聲色焉. 順是, 故淫亂生而禮義文理亡焉.

C. ??荀子??, ?儒效篇?.
性이라는 것은 내가 만들어낼 수는 없지만 순화시킬 수는 있다아
[원문] 性也者, 吾所不能爲也, 然而可化也.


2. 性과 僞의 구분

A. ??荀子??, ?性惡篇?.
질문자가 말하였다.
[원문] 人之性惡, 其善者僞也.

C. ??荀子??, ?性惡篇?.
무릇 性이란 天然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배울 수 없고 일삼을 수 없는 것이다. 태어나면서 미워하고 싫어함이 있다아 이를 따라가므로 (남을) 해치는 일이 생겨나고 忠信은 없어진다. 무릇 고금천하의 이른바 善이라고 하는 것은 正理平治[사회적 질서와 안정]이고, 이른바 惡이라고 하는 것은 偏險悖亂[사회적 무질서와 혼란]이다. 여기서 善과 惡이 구분될 따름이다. 禮義는 聖人이 만든 것…(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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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인간의 性은 善하다.”
[원문] 孟子曰, “人之性善.” 曰, “是不然. 凡古今天下之所謂善者, 正理平治也. 所謂惡者, 偏險悖亂也. 是善惡之分也已.”

B. ??荀子??, ?性惡篇?.
사람의 性은 태어나면서 이익을 좋아함이 있다아 이를 따라가므로 爭奪이 생겨나고 辭讓이 없어진다.
REPORT 11(sv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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