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일상 속에서의 폭발 - 숲 속의 체험학교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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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4-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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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점심시간이다. 그리고 발로 느껴지는 흙의 느낌이 나에겐 더 없이 포근하다. 산 공기가 좋고 산새의 울음소리 좋다. 피곤한 몸을 이끈 채로 교수님을 따라 산에 올랐다. 모두 모인 장소에서 교수님의 하루 일정에 마주향하여 듣고 첫 일정인 산 탐방을 스타트한다. 언제 근처에 있는 나무들처럼 자랄까 생각을 하면서 더 걸으니 체험 농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교수님께서 우리를 반겨준다. 아침을 굶고 와서인지라 너무도 먹고 싶었던 밥이다. 그리고 산길따라 흐르는 시냇물의 소리가 좋다. 역시 피곤한 몸을 정화하는 곳은 산이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한다. 이 길로 곧장 내려와 우리의 두 번째 일정인 점심시간이 스타트되었다.
체험학교를 다녀와서 쓴 감상문(report)입니다.경희숲탐방문 , 잔잔한 일상 속에서의 폭발 - 숲 속의 체험학교를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경희숲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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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기행답사
다. 그런데 왠지 너무 길게 줄서 있는걸 보고 마지막에 먹으면 남은 밥까지 많이 줄꺼라는 기대를 하고 다…(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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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교를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산에 오른다는 교수님의 말과는 반대로 왜 계속 오르지는 않고 앞으로만 가는 건지....역시나 다를까 교수님이 길을 잃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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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서서가야 한다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는걸 모른 채로....2시간 가량 걸쳐서 온 숲 속의 체험학교 처음으로 우리를 반겨주는 것은 이제 막 자라나는 나무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