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사상최대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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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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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전체 무역 흑자가 작년 동기 대비 17.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부품·소재 분야는 31% 증가한 96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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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6월 부품·소재 무역흑자는 21.5억달러로 지난 2003년 4월 이후 27개월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부품·소재의 china(중국) 수출 의존도는 지난해 27%에서 올해에는 30.5%로 더욱 높아졌다.
부품·소재 사상최대 흑자
산자부는 “우리 부품·소재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china(중국) 경기호조로 인한 특수 지속에 기인했다”며 “그러나 china(중국) 의 위안화 절상, 국내 기업들의 현지 조달 확대, 국내 부품 업체들의 해외 진출 등으로 수출 증가세가 앞으로 둔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說明(설명) 했다.
수출은 화학제품 30.8%(107억4000만달러), 전자부품 15.4%(209억5000만달러) 증가에 힘입어 작년 동기 대비 11.6% 늘어난 590억3000만달러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부품·소재 사상최대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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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은 국내 PC산업의 공동화에 따른 부품업체의 생산기지 이전과 china(중국) 제품과의 경쟁 심화로 27.3%나 감소했다.
부품·소재의 대일 무역적자는 82억1000만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6.3억달러 증가했으나 증가율은 8.3%로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지난해 상반기에도 44.8%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부품·소재 사상최대 흑자
상반기에 부품·소재가 전체 무역 수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48.2%에서 76.7%로 28.5% 포인트 증가했다. 대중 흑자규모는 20.3% 늘어나 94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부품·소재 사상최대 흑자
품목별로는 액정표시장치가 108% 증가한 것을 비롯해 방송 및 무선통신기기 부품(31.1%), 유선통신기기 부품(22.1%), 전자집적회로(14.0%) 등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