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자동화 정밀기기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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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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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제자동화 정밀기기전 개막
기계기술세미나와 기계산업발자취 사진전 등 부대행사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남지역 특색에 맞게 △공장자동화(FA) 기기 및 로봇 △금속가공기계 △금형공구소재 △유공압기기 및 펌프 △제어계측 및 시험검사기기 △포장기기 및 물류시스템의 총 6개 전문출품분야별 전시관이 구성된다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16개국 220개 업체가 참가해 1152개 품목, 7061점의 공장자동화 관련기기와 주변기기를 공개한다.설명
경남·창원 지역을 자동화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창원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8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다.
또 지난해 1회 전시회에 이어 올해에도 자동화 선진국 등 해외기업이 106개사로 약 50%를 차지해 국내외 자동화 설비를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다아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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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제자동화 정밀기기전 개막
창원국제자동화 정밀기기전 개막
창원국제자동화 정밀기기전 개막
다.
개막식은 18일 오전 11시 전시회가 열리는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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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기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해외 바이어와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추진해 6억달러의 상담·계약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시회를 계기로 최근 환율 등으로 주춤한 기계산업의 수출성장세에 다시 탄력이 생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