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역리와 자연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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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1-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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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 댐과 운하를 통하여 너무 많이 관개를 해 버렸으므로, 아랄 해로 흘러 들어갈 수량이 80%가 줄어들었고…(To be continued )
다. 호수로 흘러오는 아무다리야와 시르다리야강은 파밀고원의 설원에서 발원하여, 눈 녹은 물이 각각 2천500㎞, 2천200㎞나 되는 장거리 여행을 하며 여러 국가를 거쳐서 들어온다. 중앙아시아가 소연방에 속해 있을 때, 자연개조라고 하여 자연을 무자비하게 개발하였다. 하천의 개발계획을 세워서 하천에 댐을 막아 주변지역에 관개를 하였고, 아무다리야 상류에 세계에서 가장 긴 운하(가라굼 1천400㎞)를 만들어 아랄해로 갈 강물을 가로채 카스피해 쪽으로 보냈다. 시르다리야는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관통하여 아랄해의 동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아무다리아는 타지크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을 거처 아랄해의 남쪽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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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역리와 자연의 경고
아랄해의사막화와자연의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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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해에서 동쪽 450㎞쯤 사막지역으로 들어가면,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 사이에 아랄해라는 큰 호수가 있다 호수라고 하지만 바다같이 크고, 1960년대만 하더라도 면적이 남한의 3분의2 정도나 되는 6만6천㎢로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였다. 중앙아시아는 사막지방이므로 어디를 가나 물이 부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