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네트워크 인증제` 내년초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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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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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측은 “홈네트워크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관련 단말기의 품질 안정성을 위해서는 시험과 인증 제도가 필요하다”며 “시험·인증 기준 개발에서 전용 시험 環境(환경) 구축까지 종합적인 인프라 구축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전문 시험기관을 설립해 시험 인증 작업을 거치기로 했다. 홈네트워크 관련 표준은 종전대로 기술표준원(KS)에서 추진하고 품질 인증과 평가는 인증위원회로 이원화하기로 했다. 인증 제도가 도입되면 소비자가 홈네트워크 제품을 구입할 때 인증 정보를 활용해 품질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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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지식경제부는 산하에 전문가로 구성한 ‘홈네트워크 인증위원회’를 설립해 제품 품질 인증과 평가를 맡길 예정이다.
`홈 네트워크 인증제` 내년초 시행
`홈 네트워크 인증제` 내년초 시행
`홈 네트워크 인증제` 내년초 시행
홈네트워크 인증 사업은 지난 2006년 인증 제도를 추진해 홈게이트웨이·월패드 등 인증 기준을 개발하고 2007년 시범 인증을 실시한 후 政府(정부) 차원의 인증 제도로 변경을 추진하다가 지난해 2월 政府(정부) 조직 개편으로 중단됐다. 지식경제부와 TTA는 15일 서울교육文化(culture) 회관에서 인증 제도를 포함한 홈네트워크 산업 기반 조성 사업과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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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네트워크 인증제` 내년초 시행
政府(정부)는 이에 앞서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120억원을 투자해 지능형 홈네트워크 가이드라인 수립, 상용 표준화, 법제도 연구 등을 골자로 하는 지능형 홈 네트워크 산업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4일 지식경제부·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에 따르면 지난해 2월 政府(정부) 조직개편으로 중단했던 인증 제도를 지식경제부 주도로 올해부터 다시 추진키로 했다. 또 이와 별도로 7월 말까지 인증 기준을 마련해 5개월의 시범 사업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전격 시행한다.
순서
TTA는 인증 사업을 위해 통신 적합성 시험 방법과 시험 장비를 6월까지 개발한 후 홈네트워크 전용 시험 環境(환경)을 9월까지 구축키로 했다.
정보통신부 해체로 중단되었던 ‘홈네트워크 인증 제도’가 다시 부활한다. 특히 우후죽순처럼 난립했던 제품 규격 체계를 단일화해 성능과 상호 운용성이 보장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증위원회는 시험기관에서 발급한 성적서를 바탕으로 인증 여부를 결정해 인증서를 개발업체에 발급하는 업무도 겸하게 된다된다. 홈네트워크 인증 제도는 올해 TTA 주도로 홈네트워크 시험 環境(환경)을 구축하고 인증 기준과 체계를 구축한 후 시범 사업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부터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