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의 요람, 사이버대학]<4>경희사이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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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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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계약을 맺고 모바일 러닝 기반 u캠퍼스를 구축해 학습관리시스템(LMS)과 학사행정시스템을 연동하고, 재학생 누구나 모바일 웹 페이지(m.khcu.ac.kr)와 연동되는 강의 수강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석과 학습이 가능하게 했다. 경희사이버대는 2006년 사이버대 최초로 미주 지역에서 해외입학설명(explanation)회를 연 이후로 지난해까지 미국, 일본 등지에서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입학설명(explanation)회를 펼쳐 매년 해외 거주 지원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아
다.”
◇인터뷰/임정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이 대학은 경희대의 교양교육 전담 기구인 ‘후마니타스 칼리지’와 경희사이버대 교양학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반교육과 전공교육의 발전적 융합을 추진중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의 핵심 비전은 교육, 연구, 사회공헌의 지구적 존엄을 추구하는 대학다운 future(미래) 대학이다.
임 부총장은 “후마니타스 칼리지와 경희사이버대 교양학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무 전문성을 동시에 겸비한 future(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경희사이버대만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은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으로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정규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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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는 지난 3월 ‘2011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1위’에 선정됐다. 모든 강의 콘텐츠에 제작자의 이름을 넣는 책임 운영제도를 시행하고 1년에 두 번 내부 콘텐츠 시연회도 갖는다. 경희대, 경희사이버대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program]) 을 재학생은 물론이고 국내외 시민들에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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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대학다운 대학’을 만든다는 교육철학을 무엇보다 강조했다. 이런 위탁교육협약을 통해 전문 지식 제공과 인문 교육을 통한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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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광고 및 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상과 ‘2010 웹어워드 코리아’ 홈페이지 사이버대학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각 층위마다 소통이 자유롭게 이뤄지는 대학, 진리를 위해 함께 나아가고 새로운 것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창조의 길로 나간다는 의미다. 현재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플리커 등에 학교 계정을 두고 재학생 및 동문과 소통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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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콘텐츠 제작에는 교수진 200여명과 이러닝 전문가 100여명이 참여하며, 기획부터 운용까지 총 8단계의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경희사이버대는 다국어 버전의 한국어文化교육프로그램(program]) 개발, 영어강좌 교수학습 모형 개발, 공무원 국제 업무역량 강화 프로그램(program]) 개발 등도 추진해 글로벌화에 힘쓰고 있다아 임 부총장은 “앞으로 ‘21 세기(世紀) 지식 기반사회의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국제화 목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콘텐츠개발관리시스템(CDMS)을 도입해 교수자와 개발자 간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개발 프로세스를 공유해 콘텐츠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업무를 최소화했다.
◇대학다운 대학 구현 목표=경희사이버대는 ‘대학다운 대학’이라는 교육 철학을 내세우고 있다아 ‘대학다운 대학’은 구성원이 만족하는 대학, 소통의 학문세계가 화합과 창조의 학문세계로 이어지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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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희사이버대는 지난해부터 이미 모바일 웹서비스를 시작했다. 2001년 4개 학과, 재학생 800명으로 개교한 이래 현재는 6개 학부 19개 학과에 졸업생 수 약 9000명, 재학생 수 1만1000여명에 이르는 규모로 성장했다.
임 부총장은 “경희사이버대는 현재 중국(China), 일본, 몽골, 태국, 캐나다, 미국 등 전 세계 곳곳에 동문이 퍼져 있다”면서 “사이버대 가운데 해외 거주 학생이 가장 많다”고 강조했다. 그것이 사이버대학의 품격을 높이고 진정한 창의적 인재를 만드는 길이라고 믿기 때문일것이다
“경희사이버대는 큰 배움을 얻고 가슴으로 공부하는 ‘대학다운 대학’이면서 국내외에 future(미래) 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범을 세우려 합니다.
◇강의 콘텐츠 100% 자체 제작=사이버대 가운데 유일하게 100% 자체 제작되는 경희사이버대의 강의 콘텐츠는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그린푸드, KT, 인터컨티넨탈호텔, CJ푸드빌, 서울시, 근로복지공단 등 80여 기업과 산학협력을 맺었다. 한국U러닝연합회가 시행하는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사이버대 최초로 최우수 등급(AAA)을 받았고, 지난 3월과 6월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콘텐츠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