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해외 아웃소싱` IT 종사자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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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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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 스턴 비즈니스스쿨과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 팀이 미국내 근로자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IT분야에서 해외 아웃소싱으로 일자리를 잃거나 보직이 변경된 事例(사례)가 전 산업 平均(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환기자 victolee@
`해외 아웃소싱` IT 종사자 위협
전체 산업의 해외 아웃소싱 비중은 平均(평균) 15% 정도로 나타났고 테크놀로지·통신 산업은 이보다 2.5배가 넘는 약 40%가 다양한 형태의 해외 아웃소싱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소싱이 미국 내 근로자의 일자리를 줄이고 있다는 보고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6700명의 산업 근로자, 3000명 이상의 고용담당 매니저, 인사 전문가들로 이뤄진 방대한 표본을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 수치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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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아웃소싱` IT 종사자 위협
`해외 아웃소싱` IT 종사자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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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해외 아웃소싱이 미국 IT분야 근로자에게는 두 배의 슬픔이 되고 있따
다.
이번 조사에서 IT 부문 종사자들은 다른 직종의 두 배인 8%가 해외 아웃소싱의 effect(영향) 으로 직업을 잃거나 다른 보직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70%가 직업을 잃었고 나이가 많을수록 그 비중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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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사팀은 구체적인 향후 展望(전망) 치를 내놓지는 않았지만 해외 소싱이 점차 확대되면서 ‘대인기술(Interpersonal skills)’이 필요하지 않은 직종의 경우 더욱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내다봤다.
`해외 아웃소싱` IT 종사자 위협
프로젝트를 수행한 탐베 뉴욕대 조교수는 “아웃소싱이라는 시대적 변곡점의 최전방에 IT직종이 있으며, 향후 광범위한 직종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고객과 접촉이 거의 없는 프로그래머, SW개발자 등 IT 기술직 인력들이 해외 아웃소싱으로 가장 큰 위험을 맞고 있다는 방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