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철학 讀後感]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에 대한 비판적 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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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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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즉 인간을 ‘인격체’로 대우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휴머니즘은 배타성을 띤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인간 중심적 생명윤리는 휴머니즘에서 발생했다.
history적으로 볼 때, 인류는 인간을 단지 ‘호모 사피엔스’로서 대했다. 이렇게 되면, 어떤 인간이 특정 집단의 구성원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향유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선천성에 있기 때문일것이다 피터 싱어는 아마 저런 점에서 ‘호모 사피엔스’적 방식의 윤리학을 비판하고자 한 듯하다.
과연 피터 싱어의 생각처럼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와 ‘인격체’로 나눈다면, 생명윤리의 영역은 보다 넓어질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고 본다. 다시 말해, 인간의 모습, 특정 국가 소속, 특정 종족 소속이라는 선천적인 정체성을 거머쥐며 태어나는 것이다. 피터 싱어는 “자기 부족, 자기 인종, 자기 국민의 생명만을 존중하는 보다 편협은 원칙은 당연히 도덕적으로 부당하다고 여겨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타집단 구성원은 보호받지 못할 것이다. 이점을 지적한 피터 싱어의 비판은 모든 인간 권리의 평등성을 주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피터 싱어는 이 절에서 인간에 대한 새로운 definition 를 시도한다. ‘호모 사피엔스’로서의 인간은 선천적인 정체성을 부여받는다. 이것을 획득한 자는 그 집단 내에서 보호 받는다.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 생명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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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피터싱어는 우선 사람들이 혼동하고 있는 ‘인간’ 개념(槪念)을 분명히 하고자 했던 것이다. 따라서 피터 싱어는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가 아닌 ‘인격체’로서 대우하고자 주장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 집단의 윤리는 타집단 구성원에 대해 배타적이고, 공격적으로 될 수 있는 것이다.hwp(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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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싱어 『실천윤리학』에 대한 비판적 음미
[철학 讀後感]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에 대한 비판적 음미
하지만 이 절에서
피터 싱어는 저렇게 휴머니즘적인 생명윤리가 인간을 단지 ‘호모 사피엔스’로 규정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어떤 인간의 태생적 신분, 특징 등으로 그 인간을 差別(차별) 대우하는 것은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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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싱어 『실천윤리학』에 대한 비판적 음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