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장영희의 문학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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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4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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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배웠던 김춘수의 「꽃」이라는 시가 떠오르는 대목이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몸짓이 되고 싶다.
문학이라 하면 교과서에나 수록되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작품들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기에 수록된 60여 편의 문학작품에 대한 칼럼은 한번쯤은 그 고전들을 읽어보아야겠다는 의무감마저 들게 한다.
편리하게 보고 들으면 전달되는 매체들이 넘치는 요즘에 내 스스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듯하다.
어린왕자가 여우에게서 배운 ‘길들
[독후감] 장영희의 문학 숲을 거닐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하지만 모든 일은 시작하기가 어려운 법, 우선 첫 장을 넘기고서 부터는 생각이 바뀌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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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소개된 문학 작품 중에는 예전에 의무감에 읽어 내려갔던 책들도 몇 편 눈에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