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5월 이통 가입자 17만명 순증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29 14:43
본문
Download : 0506002-0.jpg
이는 5월초 단말기 보조금 지급을 이유로 통신위원회가 이통사들에 260억원대의 과징금을 부과한데다 휴대폰 판매가 제자리 걸음을 한 것과 비교할 때 시장이 다시 과열조짐을 띠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5월 이통 가입자 17만명 순증
반면 LG텔레콤은 4월 순증가입자가 6만7000여명에 이르렀으나 5월에는 3만4000여명으로 50% 가까이 축소됐다.
5월 이통 가입자 17만명 순증
설명
SK텔레콤은 5월 한달동안 총 44만2000여명의 가입자를 모집, 해지 가입자 등을 제외하면 전월에 비해 가입자가 7만5800여명 늘었고 4월 증가분 5만3000여명에 비해도 크게 늘었다. 이 기간동안 KTFSMS 6만1000여명을, LGT는 3만4000여명을 모집했다.
5월 이동통신시장의 순증가입자가 4월에 비해 17만명이나 늘어나 시장이 35%포인트(P)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서
다. 이는 4월 개시한 대구은행의 뱅크온 서비스 가입자가 일시적 현상에 머문데다 KT와 KTF로 가입자가 상당히 빠져나간 것으로 풀이했다.
5월 이통 가입자 17만명 순증
Download : 0506002-0.jpg( 60 )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5월 이통 가입자 17만명 순증
이통사 관계자들은 “5월 이통시장이 4월에 비해 상당히 증가한 것은 사실이나 DMB 등 신규 서비스의 출현이 큰 변수로 작용했다”면서 “클린마케팅 기조를 유지하는데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5월 이통시장서 가장 눈에 띈 것은 KTF. KT의 PCS 재판매에 대한 견제로 전월 순증가입자가 5700여명에 머문데 비해 6만1800여명으로 10배 이상 껑충 뛰면서 다시 KT가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는 analysis(분석) 이 제기됐다.
레포트 > 기타
SKT는 이에 대해 5월부터 상용서비스를 처음 한 티유미디어의 위성DMB 가입자가 6만명에 이르면서 순증치가 늘어난 것으로 說明(설명) 했다.


